뉴에라키즈 어린이 래쉬가드 여름휴가 물놀이 코디 완성했죠 ..

​​

>

​​그렇게 지나다니면서 놀고 싶어 했던 분수대에 뛰어들게 된 날!아직 본격적으로 시즌이 시작됐다 생각이 들지 않지만 지난달 말부터인가 분수대가 다시 작동을 하기 시작하고 무더위를 식힐 겸,또 놀이 겸 해서 뛰노는 아이들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요. 이제 점점 그 아이들의 수가 늘어나면서 자꾸만 쳐다보는데더 이상 안되겠다 싶어 주말에 짐들 바리바리 챙겨서 다녀왔답니다. ㅎㅎㅎ사실 자주 가는 아주 익숙한 곳인데 그때그때마다 하고 싶은 건 다른가 봐요. ​주말마다 어딜 나가야 할지, 뭘 하고 보내야 할는지 금요일만 다가오면 또 어떻게 이틀을 보내야 할는지 고민을 하게 되는데 결론은 집 밖으로 나가야 하는 게 정답이더라고요.​​​​

>

​​​거침없는 7살 남자아이이지만, 처음 접하는 상황에서는 은근 겁도 많아서 분수대에서 갈까 말까 망설이더니 어느 순간 한번 딱 달리고 나선이제 본격적으로 물 만난 물고기처럼 여기저기 제 공간인 것 마냥 뛰어다니는데 ㅎㅎㅎ그렇게 힘든 것도 아닌데 두 아이를 독박 육아한다는 핑계로 하고 싶어 하는 걸 모르는 체했던 게 너무 미안한 거 있죠.어떻게 보면 두 녀석 돌보면서 딱 풀어놓으면 두 갈래로 갈릴 때면 온 신경이 곤두서기도 하지만 쭌혁이는 그래도 크게 위험스럽지 않게알아서 잘 놀다가 돌아오고 한 번씩 살펴보면서 지켜봐 주면 어느 정도 놀다가 다시 돌아오고 반복을 하니 놀게 해줬어도 됐을 텐데 말이죠.어찌나 신나게 놀던지 어둑어둑 해졌는데도 나올 생각을 하지 않고 입술이 새파래질 때까지 노는 모습을 보고선 안되겠다 싶어서 다음 주말에 또 날씨가 쨍하면 함께 나오기로 약속하며 마무리가 되었답니다. ^^​사실 요즘엔 딱히 어떠한 계절을 따지지 않고 물과 함께 할 수 있는 곳들이 많다 보니깐 아이가 어느 정도 자랐다 싶으면 장만하게 되는 용품 중 하나가 되었는데요. 특히나 요즘 같은 때에 그리고 다음 달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는 여름휴가 물놀이 코디 아이템으로 해서 래쉬가드를 장만하는 분들이 더 많으실 거예요. 쭌혁이 같은 경우에도 이번 달 들어 야외가 처음이긴 하지만 겨울엔 실내에서도 수영복 입고 참 많이 놀게 했거든요.이번년 7살. 내년엔 이제 저도 학부형이 되는데 초등학교 생존 수영 교육 의무화에 따라서 어린이 래쉬가드는 필수 템이라고 하니 아이들의 성장에 맞춰서 주기적으로 장만을 해줘야 하는 용품이 되어야 할 것 같아요. ​​

>

​​멀지 않은 곳에 바다가 있어서 마음을 먹으면 갈 수 있는 곳이지만 아직까지는 들어가서 발을 담그기엔 너무 차가워 모래만 실컷 밟고 돌아왔었고요. 아직은 야외에서는 이렇게 수심이 얇은 곳에서는 물놀이를 하기에 적당한 것 같아요 :)지난주에 워터파크에 가서 물에 둥둥 떠나니고 신나게 놀아서 심심해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걱정했던 것과 달리 너무 즐거워하는 거 있죠~작년에 입었던 게 작아져서 이번에 뉴에라키즈 어린이 래쉬가드 장만해서 입고 나갔거든요~ 왠지 올여름은 작년과 달리 정말 자주 입고 다녀서 아깝지 않다 싶을 정도로 함께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거 있죠?​​​​

>

​​이제는 거침없이 뛰어들지만 처음 어떻게 할까 하면서 망설이는 모습도 찰칵 남겨봤어요~ 물론 그 시간이 길진 않았어요. 또래 아이들이 한참 신나게 뛰어다니는 모습을 보니 곧 그 대열에 껴야겠다 생각을 했는지 들어가서는 돌고래 소리를 어찌나 지르던지.. 아직 6월이긴 하지만 한여름 못지않게 한낮은 정말 뜨거운데 쭌혁이가 입은 뉴에라키즈 래쉬가드는 CREORA ™ (크레오라) 원단을 사용해 우리 아이의 여린 살을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해주고 땀을 빨리 흡수 및 건조해줘서 오랜 시간 착용을 하는데도 오케이!스판덱스의 복귀력과 텐션이 뛰어나 움직임에 있어서 더 편안함을 주니 언제 어디서든 함께할 수 있는 것이죠 ^^​​​

>

​​미니 분수를 만져보기도 하고 그 위에서 뒹굴뒹굴하면서 한참 동안 시간을 보내봅니다 :)여름휴가 물놀이 코디 고민을 했었지만 사실 이 하나로 돋보이고 깔끔한 느낌이라 그런지 다른게 더 필요 없더라고요. 수영모는 작년에 쓰던 거, 아쿠아슈즈는 급하게 여행 계획을 세우게 되면서 하게 됐는데 컬러를 맞춘 것처럼 은근 조화로운 거 있죠. ​

>

​​​요즘 네온 컬러가 유행이잖아요. 블랙&화이트의 조화가 더욱더 깔끔하면서도 이 네온 컬러까지 더해져서 막 화사하진 않지만 자꾸만 시선이 간다고 해야 할까요? 상의 같은 경우는 젖은 상태에서도 입고 벗기 편하도록 풀 집업 스타일로 초이스 해봤는데, 확실히 이전에는 입는 건 상관이 없었지만 물에 젖은 상태에서는 벗기기가 상당히 힘들었었거든요. 이런 스타일은 처음으로 고르게 된 건데 덕분에 우리 꼬맹이 스스로 착용하고 탈의하는 것도 문제없어 더 편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아빠와 함께한다면 상관이 없겠지만 이제 예비 초등생이 되다 보니 밖에선 이런 부분은 스스로 해결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으니 그런 면에 있어서도 더 편하게 느껴졌답니다 :)​​

>

​​​전면에는 트라이앵글이 그리고 후면에는 NEWERA라는 와이트 프린트가 포인트가 되어 멋스러움을 더해주죠.지퍼 부분이 피부에 닿아 불편하거나 상처가 생길 수 있는 것 자체를 차단을 해주니깐 그만큼 자극 없이 편안하게 착용을 할 수 있어 오랜 시간 입고 활발하게 움직여도 걱정하지 않아도 되니 더 마음에 쏙 들더라고요~​​​​

>

​​​스윔 팬츠 같은 경우도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부분을 NEWERA 로고로 더욱더 센스 있고 멋스럽게 만들었다 생각이 되어요 :)쭌혁이 같은 경우는 키 116cm에 몸무게가 21kg으로 130사이즈로 입혔는데요.살짝 넉넉할 정도로 해서 잘 맞더라고요. 겉면에는 보이진 않지만 팬츠 안쪽에는 끈이 있어서 허리 부분을 고정을 해줄 수 있도록 되어 있어 더 편안한 착용이 가능했답니다.​​

>

​​멈칫하다가 다시 뛰어들고를 무한 반복 ㅎㅎㅎ물이 나오는 사이사이를 피해서 어찌나 뛰어다니던지 물속에 들어갔다가 다시 또 이 사이로 뛰어다니고 이거 하나로도 그렇게 즐거운 가봅니다 ~​​

>

​​​요즘 실내외 모두 아이들 데리고 물속에서 놀게 해주면서도 찝찝한 마음이 드는 게 바닷가가 아닌 이상 락스 냄새는 피할 수 없잖아요.소독을 위해 사용을 어쩔 수 없이 하게 된다고 하지만 이럴 때 사용되는 염소 성분과 세탁을 할 때 쓰게 되는 염소계 표백제에 의해서 스판덱스가 취하되는 걸 막아주도록 제작이 되었다고 하니 여름휴가 물놀이 코디할 때엔 고민 없이 이 아이로 함께해도 되겠다 싶은데요?​​

>

​​화이트 컬러라 혹시나 오염이 쉽게 되는 건 아닐까 하며 걱정을 했는데 꽤 오랜 시간 동안 입고 뒹굴고 뛰어놀고 했음에도 쉽게 오염이 된다거나 혹은 집에 돌아와서 세탁 시 변형이나 그대로 자국이 남아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경험을 해보니 활발한 남자아이도 이젠 자신 있게 화이트!걱정 없이 입혀도 되겠더라고요 ㅎㅎㅎ​​

>

>

​​한낮을 피해서 나갔지만 무척이나 더웠던 시간이라 그런지 실내로 들어가고 싶지만 물속에서 나올 생각이 1도 없는 모습 ㅎㅎㅎ한 번씩 나올 때면 잠깐씩 목을 축이거나 잠깐 간식을 먹고 또 금세 저 멀리로 사라지고 정말 바삐 움직이더라는~​​​

>

​​​물에 흠뻑 젖어 있는 상태의 모습도 찍어봤어요!! 아무래도 착용할 때에는 크게 어떤 수영복을 입더라도 불편함이 느껴지지 않을 거지만 물속에 들어있다가 나왔을 때 그리고 움직임이 있을 때에는 또 다른 상황이 생기기 마련이잖아요~이 뉴에라키즈 어린이 래쉬가드 의 경우 크레오라 원단의 능력이 발휘된다 할 수 있는 것이죠. 활동성에 있어서 물이 뚝뚝 심하게 떨어지는 상태라던가 묵직함이 느껴진다면 활동성이 떨어지기 마련인데 흡한속건이 우수한 원단이라 오랜 시간을 착용하는데도 ok!​​

>

>

​​처음 뉴에라키즈 브랜드를 알게 되었던 건 베이비에서 키즈 라인으로 갈아타기 시작하면서부터인데요.알록달록한 것보다는 깔끔하면서도 스웩있는 그런 스타일로 코디를 하고 싶어 서치를 하게 되면서 알게 된 곳인데 디자인도 그렇지만 실제 입혔을 때 옷 태가 사는 데다 옷감 자체도 좋지만 입는 내내 변형 없이 깔끔함을 유지할 수 있어 쭉 애정 하는 BRAND 가 되었거든요.미국의 3대 스포츠리그 공식 선수용 모자를 만드는 100년 헤리티지 모자 브랜드라서 더욱더 관심이 가기도 했고 그 3대 스포츠 로고와 그래픽이 들어가 스포츠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더더욱 애정을 쏟을만한 곳이 아닌가 싶어요.매번 확인하게 되는 뉴에라 플래그 로고 ​ 역시 여기에도 딱 표시가 되어 있네요 ^^​​​

>

​​사실 처음 입히게 된 건 이곳에서 였어요 :)남자, 여자 탈의실에 맞춰서 준비하고 나오다 보니 이미 물속에 퐁당! 한 다음 유수풀에서 이미 한 바퀴를 돌고 짠하고 나타난 쭌혁이 랍니다 ^^야외와 실내가 이어진 독특한 구조로 되어있는 곳에서 놀다 보니 너무 춥지 않을까 걱정했더니 ㅋㅋㅋㅋ 무조건 오케이랍니다 ㅎㅎ​​​

>

​​​수심에 따라서 구명조끼를 꼭 착용을 해야 하는 곳이 있어서 래쉬가드 위에 입었다 벗었다 반복을 하면서 오늘이 또 마지막인 것처럼 각종 풀 종류마다 돌아다니는데 ㅋㅋㅋ 어미는 체력이 달려서 따라다니기가 너무 힘들어 쭌혁이는 남편이, 둘째는 제가 맡아서 케어하기로 했답니다착용감이 편하다 보니깐 여기저기 활발히 뛰어다니고 풍덩풍덩 해도 끄떡없었고요 종일권 끊어서 마지막 타임까지 알차게 보냈네요 :)​​

>

​​​신나게 실내에서 농구도 하고 미끄럼도 타다가~시간 맞춰 대기하다가 마지막 타임 파도 풀에도 도전을 해봤답니다. 평상시 찰싹거리는 파도가 무섭다고 난리였던 터라 혹시나 하는 생각에 걱정 한가득하면서 지켜봤는데 웬걸 ㅋㅋㅋㅋ 자신 있게 들어가는 저 중앙에서 파도와 싸워가며 안쪽으로 들어가는 모습에 흠칫 놀랐네요. ​​

>

>

​​​표정에서 얼마나 신나는지 느껴지시죠?? 혹시나 저 격한 파도에 우리 꼬맹이 바지가 홀라당 벗겨지는 건 아닌가 할 정도였거든요.어른들도 구명조끼 없으면 입장이 제한이 되는 곳이었는데 허리 부분 안쪽에서 편안하게 조절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니 저희 아이처럼 마른 아이도 걱정은 노노 랍니다 :)​​​

>

​​파도에 밀리면 그 힘으로 밀려나왔다가 다시 들어갔다가 ㅎㅎㅎㅎ한 30분 정도 유지되는 파도 풀에 끝이 나는 시간까지 무한 반복을 하더라고요 ^^;;​​

>

​​기존에 입혔던 컬러들도 이뻤지만 블랙&화이트에 네온 컬러가 함께인 이번에 고른 뉴에라키즈 또한 햇살 아래에서 쨍하고 넘나 이뻤어요! 여름휴가 물놀이 코디하면 다들 눈에 띄는 화려한 색감의 의류들 많이 고르시잖아요. 깔끔하면서도 뽀인트까지 주면서 우리 준혁이 얼굴도 더 화사해지는 느낌이랄까요??​​

>

​이제 시작이라 이번 달 중후반부터 시작해서 여름이 끝날 때까지 워터파크부터 시작해 가까운 곳 물. 놀. 이. 터.까지 정말 부지런히 돌아다니게 될 거예요 🙂 더울 땐 물만큼 시원하고 즐거운 게 없잖아요~울 꼬맹이들 따라다니려면 체력적으로 쉽지 않겠지만 … 아이들에게 있어서는 여름이 기다려지는 게 바로 이런 것 때문이 아닐까요?실내외로 거침없이 즐기기 위해서는 래쉬가드는 필수 템이라 할 수 있죠!​​​

>

​​그리고!! 위의 모습을 보시면 격한 움직임이나 슬라이드 등을 타게 될 경에는 옷이 말려서 민망한 상황이 생기기도 하는데요이렇게 래쉬가드 상의에 고리가 있는데 여기에 바지 밴드를 끼워서 함께 묶어주면! 그럴 걱정 없이 편안하게 움직임에 대해서도 자유롭다는 것이죠! 이런 작은 부분까지 너무 센스 돋지 않나요??​​​

>

​​오늘 소개해드린 뉴에라키즈 어린이 래쉬가드는 이렇게 화이트, 그레이 컬러 두 가지가 있고요.​​

>

>

​​​그 외에도 이번에 론칭이 된 다른 디자인도 깔끔 그 자체라 생각이 되어요. 여름휴가 물놀이 코디를 위해 화사한 트로피컬 또한 이번에 또 핫한 아이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평소에 입던 스타일이 아니라고 해도 휴양지에서만큼은 화사하게 입어주는 것도 기분전환도 되고 그 자체만으로도 힐링이 될 것 같은데요?​​

​​우리 아이의 스타일을 업 시켜주면서 편안함까지 더해주는 아이템이 준비가 됐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바닷가며, 워터파크며 부지런히 다녀야겠죠?앞으로 우리 쭌혁이 일상에서 함께하는 모습 자주 보내드리도록 할게요 ^^​​​​​